강이슬 떠난 하나원큐, ‘원팀’으로 이변 일으킨다



1997년에 출범해 올해로 24주년을 맞은 여자프로농구 역대 최악의 흑역사를 꼽자면 역시 2015-2016 시즌에 있었던 ‘첼시 리 사태’였다. 지난 2015년 198cm의 뛰어난 신장을 가진 ‘외국인 선수’ 첼시 리는 할머니가 한국인이라고 공문서를 위조하면서 특별귀화선수 자격으로 한국땅을 밟아 ‘국내 선수’로 WKBL 무대를 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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