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화 마라토너’ 오주한의 아름다운 도전



마라톤은 올림픽의 꽃으로 불린다. 항상 폐회식이 열리는 대회 마지막날에 마라톤 경기가 열린다. 한국은 전통의 마라톤 강국으로 불릴만큼 찬란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1996 애틀란타 올림픽에서 이봉주의 은메달 이후 25년 동안 메달권과는 거리가 멀었다.오는 8일 오전 7시 일본 삿포로 오도리공원에서 열리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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