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은퇴시킨(?) 코빙턴, 4년 만에 정상 오를까



세계 각국의 격투기를 연마한 파이터들이 한데 모여 자웅을 UFC에서 ‘코리안 파이터 1세대’ 김동현은 매우 독특한 위치를 가진 파이터다. 2004년 국내 단체 스피릿 MC를 통해 프로파이터로 데뷔한 김동현은 2006년부터 약 2년간 일본의 DEEP이라는 단체에서 활약했다. 일본에서 7승 1무의 전적을 쌓은 김동현은 7번의 승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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