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최소이닝’ 김광현, 최악의 투구로 시즌 7패



김광현이 빅리그 데뷔 후 최소이닝 투구로 조기 강판됐다.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광현은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1.2이닝7피안타(1피홈런)1볼넷1탈삼진4실점으로 부진했다. 경기는 김광현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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