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헤아, 호날두’ 덕분에… 맨유 UCL 대역전 드라마



골키퍼 데 헤아를 제세동기에 비유한다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포기하지 않고 흉부 압박을 멈추지 않아 환자를 살려낸 의료진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게임이었다.맨유의 골문을 지키고 있는 골키퍼 다비드 데 헤아는 전반전에만 네 차례의 결정적인 선방을 기록한 것도 모자라 후반전에는 골 라인 바로 앞 몸 날려 쓰러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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