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치에 가깝지만, 노력으로 큰일 한번 낼 겁니다”



‘더 데인저’ 기원빈(31·팀파시)은 라이트급의 다크호스로 꼽힌다. 유명세 자체는 아직 높지 않지만 빼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차근차근 성적을 쌓으며 실력파 파이터로 커리어를 올려가고 있다. 일본 글래디에이터FC, 한국 더블G FC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이를 입증한다. 마니아 팬들 사이에서는 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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