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축하·격려… 메달보다 빛났던 ‘패자들의 품격’



한국 유도 중량급 간판 조구함(KH그룹 필룩스)은 29일 일본 부도칸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 100kg급 결승에서 일본의 혼혈선수인 에런 울프와 접전을 펼쳤으나 연장전에서 한판패를 당하며 아쉬운 은메달을 기록했다. 조구함의 개인 첫 올림픽 메달이자, 도쿄올림픽 한국 유도가 수확한 첫 메달이었다. 2004 아테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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