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멩덴마저’… KIA 가을야구 꿈 멀어지나



2021 KBO리그에서 KIA 타이거즈가 좀처럼 하위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9위 KIA는 27일 현재 36승 4무 46패 승률 0.439로 9위다. 승패 마진이 –10에 달하는 가운데 5위 NC 다이노스에는 6.5경기 차로 처져 있다. 타이거즈 구단 역사상 최초의 외국인 사령탑인 윌리엄스 감독 2년 차를 맞이해 목표로 설정했던 가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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