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준, 데뷔 첫 3안타 ‘폭발’… 팀 8연패 탈출 견인



박효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으로 한 경기에서 3안타를 몰아치며 절정에 오른 타격감을 뽐냈다. 박효준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더블헤더 1차전 홈 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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