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통풍 버티며 올림픽까지… 아버지께 메달 드려야죠”



호리호리한 선수들만이 메달을 따왔던 동양 레슬링계에 한 선수가 파란을 일으켰다. 2018년 세계선수권에서 동메달을 획득하며 처음 관심을 받은 이 선수는 조만간 있을 도쿄 올림픽에서 최중량급 선수로는 첫 번째 메달을 노린다. 세계 레슬링에서는 보기 힘든 ‘최중량급 동양 선수’의 반란이다.대한민국, 나아가 아시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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