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치아 혼성 대표팀, 한일전 승리에 9대회 연속 금메달



대한민국 보치아 대표팀 정호원, 최예진 그리고 김한수가 2020 도쿄 패럴림픽에서 세계에 길이 남을 역사의 한 장면을 써냈다.4일 도쿄 어리아케 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보치아 BC3 페어 결승전에 출전한 정호원, 최예진 그리고 김한수는 일본에 5-4의 스코어로 연장전 끝에 승리를 기록했다. 특히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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