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호 도움’ 손흥민, 이타적인 플레이로 케인 부활 이끌다



오랜만에 손흥민-해리 케인 듀오가 빼어난 활약을 선보인 가운데 토트넘이 컨퍼런스리그에서 첫 승을 거뒀다. 토트넘은 1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1-22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G조 2차전에서 무라에 5-1로 승리했다. 1승 1무 승점 4를 기록한 토트넘은 G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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