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의 떡’ 하윤기-이정현, 이상민 감독이 잡아야 할 찬스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2년 연속으로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권을 따내는데 성공했다. 지난 2020-2021시즌 정규리그 8위였던 삼성은 8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2021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에서 16%의 확률을 부여받았고, 결국 수원 kt(2순위)-고양 오리온(3순위)을 제치고 1순위 지명권을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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