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선수들 “월드컵 격년 개최, 몸과 정신에 해로워”



여자 축구 선수들이 ‘월드컵 격년 개최안’에 공개적으로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유럽 10개국 여자 프로축구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은 공동 성명을 내고 월드컵이 격년으로 열리면 여자축구의 성장에 근본적인 악영향을 줄 것이라며 반대했다고 한국시간으로 5일 AP, BBC 등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이번 성명에는 지소연(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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