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후 첫 홈 경기 류현진, ‘스위트홈’ 만들까



류현진이 이적 두 시즌 만에 처음으로 로저스 센터 마운드에 오른다.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은 오는 4일(이하 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2021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류현진은 작년 토론토 이적 후 코로나19의 영향으…
기사 더보기


안전사이트 ☜ 확인해 보러가기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