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주국 자존심 지켰다’… 태권도 주정훈 패럴림픽 동메달



첫 번째 패럴림픽을 치른 장애인 태권도 종목에서 ‘종주국’ 대한민국이 자존심을 지켰다. 3일 마쿠하리 멧세 B홀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태권도 종목 K44등급(한 쪽, 혹은 양 쪽 손목이 절단된 선수가 출전하는 등급) -75kg급에 출전한 주정훈(SK에코플랜드) 선수가 동메달을 따낸 것.3일 아침 열린 16강에서 러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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