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리그 100호골’ 정우근, 아시안 최초 기록 달성하다



지난 25일, 태국 수코타이FC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인 정우근이 대기록을 달성했다. 아시아인 최초 타이리그 통산 100호골. 지난 2018년 수원FC에 잠시 몸담아 국내 팬들에게도 이름이 알려져있는 그는, 지난해 타이리그 역대 아시아 선수 베스트 11에 선정되었을 정도로 이제는 타이리그의 베테랑 선수이다.다음은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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