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킴’ 올 시즌 첫 국제 무대, 11월 아·태 대회로 시작한다



베이징 동계올림픽 출전을 노리는 ‘팀 킴’ 등 컬링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첫 번째 국가대표 무대가 확정되었다.세계컬링연맹은 오는 11월 6일부터 13일까지 카자흐스탄의 수도 알마티의 알마티아레나에서 아시아·태평양 컬링선수권대회(PACC)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일본 왓카나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2020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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