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캐리’ 케빈 듀란트, 미 남자농구에 금메달 선사



미 프로농구 NBA의 슈퍼스타 케빈 듀란트 (브루클린 네츠)가 신들린 활약으로 금메달 획득조차 장담하기 어려웠던 미국 남자농구 드림팀을 정상으로 이끌었다. 8월 7일 오전 11시 30분 일본의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펼쳐진 도쿄올림픽 남자농구 결승전에서 미국은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패배를 안겨준 프랑스와 리턴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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