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에 코로나 술판까지… 22세 안우진은 왜 ‘빌런’이 됐나



2021 KBO리그에서 NC 다이노스가 시발점이었던 ‘코로나 술판 게이트’가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까지 연루자가 드러났다. KBO(한국야구위원회)는 23일 상벌위원회를 개최해 코로나19 확산이 매우 엄중한 가운데 정부의 수도권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위반한 키움 한현희와 안우진, 한화 주현상과 윤대경에 징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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