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전만 무려 3경기, 일본 넘어야 ACL 8강 보인다



K리그를 대표하는 4개 팀이 아시아 정복을 위해 나선다. 울산 현대, 전북 현대, 대구FC, 포항 스틸러스는 14일과 15일 2021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16강전에 출전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이 아닌 단판 승부로 펼쳐진다. 만약 8강에 진출할 경우 다음달 17일과 20일 전주에서 8강,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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