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출신’ 한화 김태연, 1523일 만에 홈런



최하위 한화가 잠실 원정에서 이틀 연속 두산을 꺾었다.카를로스 수베로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는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홈런 2방을 포함해 장단 10안타를 터트리며 11-3으로 대승을 거뒀다. 한화는 여전히 9위 KIA 타이거즈에게도 6.5경기 차이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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