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남은 ‘에이스’ 김우진… 남자 양궁 자존심 지킬까



2020 도쿄 올림픽 전종목 석권에 나선 양궁 국가대표팀의 행보에 적신호가 켜졌다. 혼성 단체전과 남·녀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따내며 순항했던 대표팀이지만, 김제덕과 장민희, 오진혁이 모두 32강에서 탈락의 고배를 마시고 말았다.특히, 단체전 황금 케미로 주목을 받았던 남자 대표팀은 지난 28일 16강 진출에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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