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연속 ‘용두사미’ 류현진, 무거웠던 1인자의 역할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토론토)의 2021시즌이 막을 내렸다. 비록 최종전에서 승리는 챙겼지만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는데는 실패하며 아쉬운 모양새로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류현진은 4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볼티모어전에 선발 등판해 5이닝 6안타 7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9월 7일 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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